하나금융그룹이 17일 그룹사 임직원 7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덕재무장을 통한 건강한 책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하나금융은 정보보호와 상호존중, 도덕교육 등 건강한 금융인으로서 실천해야 할 4대 책임을 선언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하는 것이 도덕의 황금률"이라며 "고객을 보호하고 직원뿐 아니라 직원가족에게도 도덕교육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