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매너다리, 이보영 위해 쩍벌 포즈 '훈훈해'

입력 2013-06-17 15:55
배우 이종석의 매너다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메이킹 영상에는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으로 출연 중인 이종석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이종석은 큰 키 때문에 상대역인 이보영과 시선이 맞지 않자 껌딱지표 '매너다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를 대신해 반사판을 들어주기도 하고, NG에도 특유의 애교와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

또한 이종석은 촬영 감독을 따라다니며 예쁘게 찍어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등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후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매너다리 훈훈해" "이종석 매너다리 요즘 박수하 때문에 정말 행복해" "이종석 매너다리 이보영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듯" "이종석 매너다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웰메이드스타엠)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