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얀마와 투자보장협정 체결 논의

입력 2013-06-13 20:33
정부가 동남아시아 지역 마지막 성장 보고로 불리는 미얀마 선점에 나섭니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수출입은행에서 대외경제 장관회의를 열고 '제1차 한·미얀마 경제협력 공동위원회' 추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경제협력 공동위를 통해 우선 송금과 환전 보장, 리스크 관리 지원 방안 등을 담은 투자보장협정 체결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