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설현장 재난대비 훈련

입력 2013-06-10 11:16
서울시가 11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시내 대형 건설현장 6개소에서 재난상황 대비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대형 상수도관과 도시가스관 파손 등 공사장 관련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서울시는 시범훈련을 통해 발생한 문제점은 개선방안을 마련해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던 현장 시범훈련을 올해부터 4회로 확대 실시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