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배우 윤승아가 셀카(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윤승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곰돌이가 디자인한 '아이푸딩' 말랑말랑 신기하다.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승아의 깜찍한 표정과 함께 민낯임에도 굴욕 없는 아기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윤승아는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본명이 윤애리라고 밝혔다. 또한 연인 김무열의 애칭을 공개해 화제가 된바 있다.(사진=윤승아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윤승아 셀카, 도저히 30대라고 믿을 수 없는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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