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의 공약 "1초의 의지, 무리수의 의지"

입력 2013-06-06 13:55


▲치킨집의 공약 (사진= 온라인 게시판)

어느 치킨집의 공약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치킨집의 공약'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 치킨집 주인이 '1초 안에 치킨을 튀기겠습니다. 그것은 의지의 차이'라고 써놓은 종이를 촬영한 것이다.

치킨집의 공약을 본 누리꾼들은 "그래 의지만 있다면 못 할 것도 없지.", "일명 '의지 치킨'이네", "의지의 차이 매우 크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