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가현 6년전, 유희열 뮤비 '프랑지파니' 출연 애절한 내면 연기 '눈길'

입력 2013-06-05 16:07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2013 미스코리아 서울 진 곽가현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곽가현은 2007년 그룹 토이의 뮤직비디오 '프랑지파니'에 출연해 애절한 내면 연기를 보여줬다. 또한 6년 전 영상임에도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곽가현은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서울 진으로 본선에 참가했지만 무관에 그쳤다. 역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선 서울 진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등극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이같은 상황은 이변으로 받아들여졌다.

또한 곽가현은 MBC 드라마 '마의'에 명성왕후 역할로 출연한 경력 외에도 다수의 연예활동 경력이 있어 본선 이전부터 논란이 됐다. 특히 연기자 경력 때문에 무관에 그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사진=유희열 뮤직비디오 '프랑지파니' 영상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곽가현 6년 전, 유희열 뮤비라니!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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