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배우 봉태규가 소속사 대표 배용준에 대해 폭로했다.
4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는 윤상현이 출연해 "나는 수다왕이다"라며 "수다 덕분에 일본 진출 당시 많은 기사가 나올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봉태규는 "소속사 대표이자 선배인 배용준도 수다를 정말 좋아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 도망 나왔다. 배용준 선배가 차를 정말 좋아하신다. 차 마시면서 약 12시간 정도를 수다를..."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이를 듣고 있던 윤상현은 "공감한다. 전 수다를 적당히 떤 적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사진=SBS '화신'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봉태규 폭로, 오~ 배용준이 수다왕? 의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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