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그룹 신화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노홍철 민호(샤이니) 김소현의 사회로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신화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 이효리 2PM 포미닛이 1위 후보로 경합을 벌였다.
신화 멤버 신혜성은 "데뷔 15년 됐는데 이렇게 활동할 수 있게 도와준 신화창조 팬들, 그리고 가족 분들 우리 여섯명의 아들을 둔 부모님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1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이효리 신화 2PM 엑소(EXO) B1A4 시크릿(SECRET) 포미닛(4minute) 티아라엔포(T-ara N4) 빅스(VIXX) 주니엘(Juniel) 서인영 백퍼센트(100%) 나인뮤지스(9Muses) 홍진영 M.I.B 김보경 디아(DIA)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사진=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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