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가수 이효리가 흰 셔츠와 블랙 스커트로 환상적이면서도 섹시한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1일 MC 노홍철 민호(샤이니) 김소현의 사회로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배드 걸(Bad Girls)'을 열창했다.
이효리는 지난달 21일 다섯 번째 정규음반 '모노크롬(MONOCHROME)'을 발표했으며, 이번 음반에는 총 16곡이 수록됐다. 현재 '배드걸(Bad Girls)' '미스코리아'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 곡 '배드걸(Bad Girls)'은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로 구성된 댄스곡으로 당당한 여자가 나쁜 여자로 보이는 현실을 직설적으로 표현해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이효리 신화 2PM 엑소(EXO) B1A4 시크릿(SECRET) 포미닛(4minute) 티아라엔포(T-ara N4) 빅스(VIXX) 주니엘(Juniel) 서인영 백퍼센트(100%) 나인뮤지스(9Muses) 홍진영 M.I.B 김보경 디아(DIA)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사진=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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