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발표' 안선영 과거사진, 핑크색 원피스 입고 굴욕없는 몸매 과시 '눈길'

입력 2013-05-31 20:26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안선영의 과거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지금 건물 옥상서 이러구 촬영중... 후덜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굴욕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살짝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31일 안선영은 6년 전 알게 된 예비 신랑과 2년 넘는 장거리 연애 끝에 올해 가을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35세로 안선영보다 3살 연하의 청년 사업가로, 부산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F&B사업체의 대표를 맡고 있는 청년 사업가다.

안선영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랑은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결혼 후의 삶까지 한결같이 지켜줄 사람"이라고 신뢰를 나타냈다.(사진=안선영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결혼 축하해요! 올해는 '이게 무슨 일이야' 싶다. 결혼 소식이 참 많네...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