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이기찬 컴백, 감성 돋보이는 명품 보이스로 '눈길'

입력 2013-05-31 19:21
수정 2013-05-31 19:24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가수 이기찬이 명품 보이스로 멋진 컴백무대를 보여줘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기찬은 31일 MC 정진운(2AM) 박세영의 사회로 생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열창했다.

이기찬은 24일 빅밴드 재즈 스타일의 11번 째 정규음반 '트웰브 히츠(Twelve Hits)'를 발표했으며, '그댄 행복에 살텐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그댄 행복에 살텐데'는 2002년 가수 리즈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이기찬이 빅밴드 스타일의 재즈보컬로 재해석해 불러 화제가 됐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이효리 신화 2PM B1A4 시크릿(SECRET) 엑소(EXO) 주니엘 나인뮤지스 긱스 LC9 불독맨션 티아라엔포(T-ARA N4) 빅스(VIXX) 원더보이즈 엔소닉(N-SONIC) 백퍼센트(100%) 박무진 디아 M.I.B 이기찬 포미닛(4minute)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사진=KBS2 '뮤직뱅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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