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침수취약지역 현장 점검

입력 2013-05-30 09:45
박원순 서울시장이 침수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합니다.

서울시는 30일 박원순 시장이 사당역과 광화문 등 침수취약지역을 방문해 지역별 수해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사당역에서 자동식 도로 물팍이판을 시연하고 사당천 하수관거에 직접 들어가 현장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또, 광화문에서는 다양한 침투·저류시설 등 물순환 시설의 도입효과를 점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