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맞아 깨끗한 나무, "번개의 짝사랑 표현"

입력 2013-05-30 16:10


▲번개맞아 깨끗한 나무 (사진=온라인 게시판)

번개를 맞아 깨끗해진 나무가 화제다.

최근 해외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는 번개를 맞아 깨끗하게 변한 나무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번개를 맞아 나무껍질이 깨끗하게 벗겨져 속살이 훤희 드러난 나무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번개가 짝사랑한 나무 아닐까? 살짝 겉옷만 벗겨놨네" "나무도 고통을 느낀다는데 얼마나 아팠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