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먹방, 직접 잡은 돌새우 폭풍 흡입! '눈길'

입력 2013-05-26 17:32
수정 2013-05-26 19:37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직접 잡은 돌새우로 진정한 먹방(먹는 방송)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에서 멤버들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작은 어촌마을을 찾았고 점심 식사로 마을 특산품인 돌새우를 먹기로 했다.

그러나 파도가 몰아치는 돌섬 한가운데로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해 돌새우를 잡아야만 먹을 수 있었다. 결국 멤버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돌새우를 잡았고 즐거운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멤버들은 돌새우를 먹으면서 "정말 맛있다. 피로 회복제 같다"며 좋아했다. 특히 김현중은 진정한 먹방을 보여주며 먹방 종결자로 등극해 웃음을 줬다.(사진=SBS '맨발의 친구들'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김현중 먹방, 돌새우 먹고 싶다! 진심 먹고싶다!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