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이기찬 컴백, 섬세한 보컬로 '그댄 행복에 살텐데' 열창!

입력 2013-05-25 16:16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가수 이기찬이 섬세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이기찬은 25일 MC 노홍철 민호(샤이니) 김소현의 사회로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열창했다.

이기찬은 24일 빅밴드 재즈 스타일의 11번 째 정규음반 '트웰브 히츠(Twelve Hits)'를 발표했으며, '그댄 행복에 살텐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댄 행복에 살텐데'는 2002년 가수 리즈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이기찬이 빅밴드 스타일의 재즈보컬로 재해석해 불러 화제가 됐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이효리 신화 2PM 샤이니(SHINee) 포미닛(4minute) 시크릿(Secret) 이기찬 B1A4 빅스(VIXX) 윤하 나인뮤지스 백퍼센트(100%) 히스토리(HISTORY) LC9 엔소닉(N-SONIC)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사진=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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