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6호 "여자 3호와 데이트는 하늘이 주신 기회"

입력 2013-05-23 08:39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남자 6호가 여자 3호에게 끊임없는 애정공세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청춘 남녀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남자 6호는 의자녀 여자 3호를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남자 6호는 "아무리 논문을 쓰고 '박사과정에서 올인한다'고 생각했을 때도 하루에 한 시간 잔적은 한 번도 없었다"며 "근데 이 밥을 하기 위해서 한 시간 잤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꾀죄죄한 모습으로 식사를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

여자 3호가 하트로 꾸며진 밥을 먹은 뒤 "맛있다"고 말하자 남자 6호는 "이게 긴장되는구나"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여자 3호와 데이트를 하게 된 남자 6호는 "하늘이 주신 기회다"며 기뻐했지만 여자 3호는 "솔직히 그렇게 반갑지는 않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사진=SBS '짝'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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