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배우 이민호의 티저 영상이 화제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음반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 발매를 하루 앞둔 21일 약 20초 가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민호는 블록의자 위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마룻 바닥에 엎드리거나 소파에 몸을 파묻은 채 장난꾸러기 소년처럼 미소를 짓고 있는 것. 솔직한 이민호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음반의 컨셉트는 팬들과의 소통이다. 팬들에게 좀 더 편안한 자세로 다가서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타이틀 곡 '러브 모션(Love Motion)'은 일렉트로닉 록 장르로 속도감 있는 멜로디와 이민호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팬미팅에서 수준급 노래 실력을 보여줘왔던 이민호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
한편 이민호는 25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13, 이민호 글로벌 투어 인 서울(Lee Min-Ho Global Tour in Seoul)'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대만 태국 필리핀 투어를 진행한다.(사진=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이민호 노래까지 잘 해? 도대체 부족한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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