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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양적완화 축소에 나서야"
입력
2013-05-21 05:50
수정
2013-05-21 05:51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를 축소를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간 20일 피셔 총재는 "연준이 양적완화를 갑자기 중단하는 것은 시장에 너무 가혹한 폭력이 될 수 있다"며 연준은 양적완화 축소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특히 "미국의 주택시장은 연준의 도움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며 "모기지 채권, MBS 매입을 늦출 때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