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 도사' 박성웅 "일단은 지르는 거죠"

입력 2013-05-17 07:47
수정 2013-05-20 15:01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배우 박성웅이 무명시절을 극복한 사연에 대해 밝혔다.

박성웅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10년 무명시절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감독님이 너 말 좀 잘타겠다"라고 물어서 "잘 탄다고 했다. 일단을 지르고 봤죠"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말에서 한 세 번 떨어졌죠"라며 "그 뒤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박성웅은 "'태왕사신기'는 잊을 수 없다. 아내 신은정을 만나게 해주고 지금 아들을 있게 해줬다"고 밝혔다.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박성웅 그냥 뜬게 아니네~

kelly@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