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개구리 한 손에 떡! '이런 귀요미를 봤나!'

입력 2013-05-16 17:06
수정 2013-05-16 17:07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개구리를 한 손에 잡아 눈길을 끈다.



이종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개구리쯤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개구리를 자신의 오른쪽 손에 올려 놓고 시크한 표정을 짓는 준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 귀요미로 등극한 준수는 이종혁의 글 처럼 무덤덤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끈다.(사진=이종혁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준수는 개구리도 막 잡는 남자? 이런 매력덩어리가 있나...

mi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