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시구 '누나, 제 공 좀 받아 주실래요?'

입력 2013-05-16 15:14
수정 2013-05-16 15:14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가수 유승우가 시구자로 나선다.



유승우는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진행될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분홍색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다. 이날은 두산베어스의 레이디스데이이기 때문.

Mnet '슈퍼스타K 4'를 통해 많은 누나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승우는 17세의 풋풋한 모습으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질 예정이다. 유승우는 시구 뿐만 아니라 축하공연까지 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CJ E&M)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내가 유승우 공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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