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야구장 데이트 부러움 폭발 '애정 충만'

입력 2013-05-16 08:39
수정 2013-05-16 08:39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커플이 야구장 데이트를 즐겼다.



진태현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선우형 선발! 촬영중 시간이 많이 비어서 응원갑니다! 선우형 재철형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선우형 승리투수 되고 재철형 2번 출루하고 드라마 보고 촬영 복귀하면 좋겠네. 아, 올해 첫 잠실이다!'라는 글과 야구장 셀카를 공개했다.



이날 진태현은 박시은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들은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어 마치 커플룩을 연상시켰다는 후문. 앞서 진태현과 박시은의 인증샷이 공개되기도 했다.(사진=진태현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진태현... 야구선수랑 친해서 좋겠네!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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