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소 피아노 셀카 "피아니스트 표현 위해 연습 삼매경"

입력 2013-05-14 14:28
수정 2013-05-14 14:34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배우 최윤소가 공개한 피아노 연습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최윤소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측은 피아노 연습 삼매경에 빠진 최윤소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윤소는 다음 달부터 방송되는 KBS2 'TV소설-은희'(이상민 안홍란 극본, 한철경 연출)에 캐스팅되어 피아니스트인 차영주를 연기한다. 이에 최윤소는 피아니스트를 사실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캐릭터 분석과 함께 피아노 연습 사진을 보여준 것.

최윤소는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워서 조금은 칠 줄 안다. 하지만 피아니스트의 느낌을 더 내기 위해 하루에 3~4시간 정도 연습하고 있다"면서 "오랜만에 치는 거라 어렵기도 하지만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그랬구나. 삼생이 재밌던데...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