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 재혼, 18세 연하 아내 첫 동반출연 '미모 눈길'

입력 2013-05-14 10:14
수정 2013-05-14 10:29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배우 윤문식의 아내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윤문식과 윤문식의 아내 신난희 씨가 출연했다.

윤문식은 2011년 18세 연하 아내와 재혼했다. 신난희는 "작가님이 졸라서 나오게 됐다"며 출연계기를 밝혔다. 윤문식은 "장모님이 30년 간 마당놀이를 관람해오신 분"이라며 "장모님은 나보다 4살이 많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어 윤문식은 "시술 때문에 병원에 간 적이 있다. 그런데 다들 딸이냐고 묻더라. 그래서 이모님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윤문식의 아내는 여성스럽고 단아한 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윤문식 재혼? 대박! 왜 나는 지금 알았지?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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