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5년전, 훈훈 꽃미모 탄탄 연기력 '양파남 등극'

입력 2013-05-14 08:58
수정 2013-05-14 10:11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배우 이상엽의 5년전 과거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동평군으로 출연중인 이상엽이 2008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왕세자 이향 역을 맡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엽은 데뷔 후 첫 사극인 '대왕세종'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상엽은 꽃미모에 부드러운 미소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사진=KBS1 드라마 '대왕세종'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이상엽 5년전이나 지금이나, 그 꽃훈남 어디가랴...

mi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