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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냉키 "고위험 투자 예의주시"
입력
2013-05-13 05:16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 의장이 금융시장에서 과도한 위험투자에 대해 경고성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이 주최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버냉키 의장은 "통화 완화정책이 자산시장에 새로운 거품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금리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행동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위험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