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스마트 벤처창업학교' 운영기관을 모집합니다.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 소프트웨어 융합분야 우수창업팀을 발굴해 사업계획부터 창업, 사업화에 이르는 전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입니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75억원의 신규예산을 확보해 창업지원 인프라를 갖춘 우수기관(수도권, 비수도권 각 1개)을 선정, 사관학교식 운영을 통해 창업기업을 중점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정되는 운영기관은 향후 2년동안 창업팀 육성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사업에 매년 35억원까지 지원될 예정입니다.
또 창업팀에는 사업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해 사업에는 총 110개 창업팀을 선발하고, 7개월 과정의 단계별 경쟁방식을 통해 최종 80개 팀이 육성될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지원 신청서와 계획서를 작성해 이달 29일까지 창업넷 홈페이지(www.changupnet.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