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유비트, 상큼 발랄 깜찍 '있을 때 잘해 줄걸'

입력 2013-05-10 19:07
수정 2013-05-16 16:49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그룹 유키스 유닛 유비트(uBEAT)가 상큼한 무대로 박수를 받았다.



유비트는 10일 MC 정진운(2AM) 박세영의 사회로 생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있을 때 잘해 줄 걸'을 열창했다.

케빈 일라이 에이제이로 구성된 유키스 유닛 유비트는 지난달 22일 미니 음반 1집 '있을 때 잘해 줄 걸'을 발표했다. 음반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있을 때 잘해 줄 걸'은 R&B를 가미한 슬로우 템포의 힙합 곡으로 일라이와 에이제이의 로우톤 랩과 케빈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이별을 마주하며 연인에게 더 잘해주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가사로 그대로 전해지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SHINee) 인피니트(INFINITE) 비스트 씨스타(SISTAR) 포미닛(4minute) 시크릿(SECRET) 박재범 비원에이포(B1A4) 유비트(uBEAT) 린 서인국 주니엘 케이윌 티아라 엔포(T-ara N4) 비투비(BTOB), 엠아이비(M.I.B) 나인뮤지스 씨클라운(C-CLOWN) 홍대광 히스토리(HISTORY)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사진=KBS2 '뮤직뱅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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