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 목표가 30% 상향-교보證

입력 2013-05-07 08:51
교보증권은 반도체·아몰레드 장비업체인 테라세미콘에 대한 목표주가를 3만5천원으로, 종전 대비 30% 상향 조정했습니다.

김영준 교보증권은 연구원은 "금년 상반기까지 부진한 실적이 지속되지만 전략고객인 삼성전자의 반도체와 아몰레드 투자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돼 내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목표주가 상향 조정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