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간식선물 화제 속 헤어스타일 바꾸고 분위기 반전

입력 2013-05-02 11:39


▲ 신하균 간식선물 (사진 = SBS)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SBS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 엘리트 국회의원 김수영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하균이 지난달 29일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촬영장 전 스태프에게 맛있는 간식을 깜짝 선물한 가운데 확 바뀐 헤어스타일을 선보인다.

그동안 컬이 들어간 긴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던 신하균은 이번 주 방송분에서 긴 머리를 짧게 자른 ‘상큼남’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바뀐 스타일로 ‘내연모’ 촬영현장에 처음 왔을 때 신하균을 본 스태프들은 “긴머리도 괜찮았는데 짧은 머리도 정말 잘 어울린다”, “더 멋있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여자스태프들은 “멋지다~”는 감탄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수영 의원(신하균)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노민영(이민정)과의 로맨스는 어떤 식으로 펼쳐질 지 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내 연애의 모든 것’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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