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한신18차 아파트 재건축 완화

입력 2013-05-02 09:31
한신18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법적상한용적률이 완화됐습니다.

서울시는 서초구 잠원동 한신18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법적상한용적률 완화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심의를 통해 한신18차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법적상한용적률 299.47%, 최고층수 33층으로 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신18차 아파트는 당초 4개동 258세대에서 6개동 469세대로 건립될 예정이며, 용적률 완화에 따른 소형임대주택 71세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특히 소형임대주택은 전용면적 49㎡, 59㎡형으로 유형을 다양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