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 포항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입력 2013-05-02 09:04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기존 포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를 포항시 남구 철강 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해 문을 열었습니다.

총 면적 3,694.2 ㎡의 규모를 갖춘 '포항 전용 서비스센터'는 총 6개의 최신식 워크베이를 구비했으며, 2대의 차량이 동시에 작업 가능한 최신식 도장 부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상담에서 정비와 차량 출고에 이르는 A/S 전 과정이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글로벌 표준 서비스 절차에 의해 운영됨으로써,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한 '포항 전용 서비스센터'가 경북 포항시 대각리 IC 입구와 가까운 철강 산업단지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동서 방면과 남부지방으로 운행하는 고객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용 시간은 주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포항 전용 서비스센터' 포함, 전국에 5개의 전용 서비스센터와 10개의 협력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