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호주 인증샷, 코미디페스티벌 참석 '역시'

입력 2013-04-29 10:47
수정 2013-04-29 15:24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개그맨 김준호의 호주 인증샷이 공개됐다.



김준호는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호주 멜버른 코미디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올해 부산에서 아시아 최초로 코미디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호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오는 9월 개최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usan Internatioval Comedy Festival, 이하 BICF)'을 위해 호주멜버른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방문했다. 특히 김준호는 BICF 명예위원장 전유성과 함께 상영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등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준호와 전유성은 아시아 최초의 코미디 페스티벌을 위해 그동안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이들은 멜버른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관람한 뒤 'BICF'에 참석할 코미디언을 직접 초청하는 등 열의를 보인 것.

이 밖에도 김준호는 국내 최대 개그맨 기획사 코코엔터테인먼의 대표이자 개그맨으로서 일본 최대 유명 코미디언 기획사 요시모토 흥업과 교류하며 'BICF' 준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호 근황 정말 멋지네" "김준호 호주 인증샷 대박인 듯" "김준호 호주에서도 빛나는구나" "김준호 전유성 'BICF'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BICF'는 세계의 다양한 개그 컨텐츠를 한국에 소개함과 동시에 한국의 코미디 컨텐츠를 더욱 발전시켜 아시아의 중심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사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나흘간 부산에서 열린다.(사진=김준호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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