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측정용 사진, 좋으면 女알몸 보인다?

입력 2013-04-28 12:08
수정 2013-04-28 13:54
'시력 측정용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시력 측정용 사진'이라는 한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엔 0.1부터 2.0까지 확인 할 수 있는 시력 측정표가 보인다.

특이하게도 측정표엔 알파벳이나 숫자 대신 한 여성의 그림이 담겨 있다.

이 시력측정용 사진은 지난 2006년 콘택트렌즈업체 중국 바슈롬이 내놓은 광고다.

측정표에 나온 그림의 여성은 아래 방향으로 갈수록 몸 크기가 점점 작아지면서 하나씩 옷을 벗는다. 여성이 취하는 포즈도 점점 대담해진다.

광고는 시력이 좋아지면 여성의 그림을 모두 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 온라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