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의 소중함, 짓궂은 친구의 염장질 '폭소'

입력 2013-04-28 11:53
수정 2013-04-29 10:57
맹장의 소중함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맹장의 소중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맹장 수술을 받은 친구의 쾌유를 빌며 보낸 화분이 담겨있다. 특히 화분의 리본장식에 씌여 있는 '맹장도 없고 여친도 없고'라는 문구가 보는 이들을 웃음을 자아냈다.

'맹장의 소중함'을 접한 이들은 "친구가 염장지르네" "서러울텐데 짓궂다" "친구 센스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