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 신임 대표에 정구철 부사장 선임

입력 2013-04-24 13:56
수정 2013-04-24 14:39


정구철 STX건설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습니다.

STX건설은 박임동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24일 이사회를 열고 정구철 국내사업총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신임 대표는 1953년생으로 홍익대 건축공학과 학사와 서강대 사회정책학 석사를 마쳤으며 현대건설 상무를 역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