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건설공사 현장 대리인, 안전관리자, 책임감리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건설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18일부터 26일 9일간 광주와 대구, 경기 고양, 원주, 대전 등 5대 권역별로 나눠 건설안전정보시스템에 집계된 최근 건설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제도 등을 교육합니다.
특히 국토부는 최근 안전사고가 빈번한 가시설물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건설현장 안전교육'은 건설기술자의 안전의식제고와 사고예방을 위해 매년 2회씩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