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2' 나비 "신승훈, 내 이름 찾아줘 감사하다"

입력 2013-04-16 17:42
수정 2013-04-16 17:43
'엠넷 보이스 코리아2'의 나비가 신승훈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2008년 데뷔한 그룹 훌라당 멤버로 관심을 모았던 엠넷 '보이스코리아2' 나비(본명 나아람)는 제작진을 통해 배틀 라운드 합격 소감을 밝혔다.

나비는“신승훈 코치님과 동료들 때문에 나비라는 이름을 되찾을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믿고 열심히 코칭해주신 신승훈 코치님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도 내놓았다.

‘엠넷 보이스코리아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사진= 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