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이기우, 이청아 사심 애정글 눈길 "힘내!"

입력 2013-04-08 11:14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배우 이기우(33)와 이청아(30)가 열애중인 가운데 SNS 애정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이기우와 이청아는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평소 친분이 있었던 두 사람은 스키팀 A11 멤버로 활동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기우는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에 '곤지암을 불태우는 스키팀 A11! 이 사진 찍고 청아가 넘어져 나머지 멤버들이 더 속상해 했답니다. 우리의 에이스 청총무와 비밀 병기 천희형 다크호스 지석이. 듬직한 사내들이 응원한다. 청아 힘내. 단장과 쾌남들 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기우와 이청아를 비롯한 스키팀 A11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기우는 글을 남기며 이청아를 걱정하면서도 위로하는 듯한 느낌을 줘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기우 이청아 열애 걱정하는 마음이 예쁘다" "이기우 이청아 열애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릴까" "이기우 이청아 열애 SNS 인증글 대박인데?" "이기우 이청아 열애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이기우 이청아 열애 우월한 커플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기우는 지난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으며 '달콤한 거짓말' '웨딩드레스' MBC 시트콤 '스탠바이' 등에 출연했다. 현재 이기우는 OCN 드라마 '더 바이러스'에 김세진 역으로 출연중이다.

또한 지난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얼굴을 알린 이청아는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 2' SBS 드라마 '해변으로 가요' '호박꽃 순정'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13일 첫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오다정 역을 맡았다.(사진=이기우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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