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발라드 가수 고충, "클럽에 못간다"...왜?

입력 2013-04-06 19:51


▲사진= 코어콘텐츠미디어, 강민경 발라드 가수 고충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강민경 발라드 가수 고충'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강민경이 발라드 가수 고충을 말한 것.

이날 MC 유희열은 "아이돌로 많이 활동하는 또래에 비해 발라드 가수라 불편한 점은 없나"는 질문에 강민경은 "발라드 가수라 술 취한 모습이 찍히면 안 되겠어서 클럽에 못 가겠다"고 밝혔다.

'강민경 발라드 가수 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발라드 가수 고충' 연예인 참 힘들구나" "강민경 발라드 가수 고충 충분히 이해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