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방예담 걱정,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입력 2013-03-30 10:08
수정 2013-03-30 12:05


<사진 - <a 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40300 target=_blank>YTN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김현우 기자] 가수 윤도현이 어린나이에 주목받고 있는 방예담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가수 윤도현은 지난 29일 방송된 '뉴스12-이슈앤피플'에 출연해 SBS'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방예담, 악동뮤지션, 앤드류최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출연에서 윤도현은 "현재 K팝스타2'에는 어린 친구들이 많이 출연한다"며 "현재 방예담과 악동뮤지션, 앤드류최가 TOP2로 남아있다"고 말하며 걱정했다.

이어 "방예담과 같은 어린 참가자들을 보면 내가 음악 처음 시작할 때 모습이 투영되서 한편으로 걱정도 된다"며 "너무 어린 나이에 주목을 받으면 생각이 잘못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요계에는 영원히 지속되는 게 없다. 중간에 주춤하는 순간도 있을 텐데 걱정이다"라며 어린 참가자들에 대해 우려했다.

한편, SBS'K팝스타2'는 방예담, 악동뮤지션, 앤드류 최가 'TOP3'로 남아 최종 우승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