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반려견 건강검진 서비스 '튼튼K' 출시

입력 2013-03-27 10:33
수정 2013-03-27 10:40
메리츠화재가 한국동물병원협회와 함께 반려견 건강검진 프로그램인 ‘튼튼K’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튼튼K'는 만 4개월령에서 7세까지 칩 또는 목걸이로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건강검진 연회비는 25만원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혈구, 종합혈청, 소변검사 외에 전염성 질병에 대한 항체수준과 심장사상충에 대한 정밀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협회가 제공하는 ‘튼튼애견보험’ 혜택을 받게 돼 약관에서 보상하는 질병과 상해당 100만원을 한도로 자기 부담금 50만원 이상의 의료비에 대해 5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