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아 열애' 허민영, 최지우 전 매니저 '트로트 가수'

입력 2013-03-26 10:12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가수 겸 연기자 허민영(32)과 연극배우 이보아(27)가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허민영은 배우 최지우의 전(前) 매니저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을 통해 트로트 가수 슈가보이로 데뷔했다. 당시 허민영은 '트로트계의 싸이'라고 불릴 정도로 구성진 목소리와 탁월한 쇼맨십을 보여줬다.

당시 허민영은 배우 황정민 이정재와의 전화 연결을 통해 배우들과의 친분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자신의 미니홈피에 방송인 주영훈 이윤미 부부, 배우 최필립, 가수 솔비와의 사진을 게재하며 폭넓은 인맥을 보여주고있다.

이보아는 명지전문대학 영극영상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1년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그남자 그여자'로 연극계에 데뷔했다. 현재 이보아는 연극 '배고파4' 공연을 앞두고 있다.(사진=허민영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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