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전력 판매량, 전년비 2.2% 감소

입력 2013-03-20 11:27
지난달 전력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2.2%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는 기온이 1.1 ℃오르고 수출이 8.6% 줄어든 것과 함께 설 연휴로 조업일수가 2.5일 감소한 영향으로 전력 수요가 감소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용도별로는 산업용의 감소 폭이 3.8%로 가장 컸고, 교육용이 3.3%, 일반용이 1.4% 줄어들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