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자녀폰 지킴이' 서비스 출시

입력 2013-03-19 10:16
LG유플러스가 모바일 유해 사이트와 유해 앱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유해물 차단 서비스 '자녀폰 지킴이'를 출시했습니다.

'자녀폰 지킴이'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유해성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유해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접근을 차단해 주는 서비스로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자녀의 중독성 모

바일 게임 사용과 음란·사양성 웹사이트 접근을 원격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용 대상은 통신사 관계없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자녀는 LG유플러스 스마트폰 이용고객이면 나이제한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이용료는 부모폰에 등록된 자녀폰 대수 당 월정액 2천원이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