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6년째 우울증 아내 돌보는 남편역 이정열

입력 2013-03-18 17:23


[한국경제TV 민원기 기자] 18일 오후 서울 창천동 더 스테이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연습현장이 공개됐다. 16년째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는 엄마 다이애나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에서 참을성 많고 성실한 아버지이자 책임감 강한 남편 역의 배우 이정열이 고뇌에 찬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