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초콜릿커피, '그 수제초콜릿 바람이 분다'

입력 2013-03-08 11:30
드라마 전개 속 자연스런 PPL로 고객들의 관심 끌어







수제초콜릿전문 디초콜릿커피(http://www.dechocolatecoffee.co.kr)이 특수를 만났다. 현재 방영중인 조인성, 송혜교 주연의 SBS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가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것.



디초콜릿커피는 최상급 벨기에 초콜릿 원료로 직접 만든 30여종의 초콜릿을 100% 수제로 만들어 전국 매장으로 일일 배송을 하는 국내 유일의 커피전문점으로 수제초콜릿 매니아 사이에서는 이미 정평이 난 브랜드다.



이러한 브랜드 파워를 증명이라도 하듯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드라마 초반에는 극 중 주요인물들의 만남의 장소로만 보여지던 디초콜릿커피가 이번에는 극 중 주인공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수제초콜릿을 등장시키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27일에는 오수(조인성 분)가 오영(송혜교 분)이 서로에게 초콜릿을 먹여주고 오영(송혜교)의 입술에 뭍은 초콜릿가루를 털어주며 여성들의 마음을 사뭇 설레게 했던 얼그레이바에 이어, 드라마 속 귀여운 감초역할을 하고 있는 진성(김범 분)과 희선(정은지 분)의 달콤한 로맨스 시작을 알리는 카푸치노바까지, 드라마 전개 속에서 자연 PPL광고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이에 디초콜릿커피 관계자는 “억지로 방송에 끼워 넣는 PPL광고가 아니라 실제로 남녀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때 선물하는 초콜릿을 드라마 전개에 맞게 그대로 녹인 것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며 “방영 후 드라마에 등장한 초콜릿에 대한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극 중 동창모임 파티를 촬영한 매장의 경우 파티를 실제로도 열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면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인기에 따른 디초콜릿커피의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초콜릿커피 측은 드라마 속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질 디초콜릿커피가 브랜드 홍보효과는 물론 소비자들이 편하게 방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커피와 수제초콜릿을 접목시킨 디초콜릿커피는 2010년 4월부터 현재 국내 45개(직영점17개, 가맹점 28개), 중국(북경 봉황신천지점 외) 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업계로부터 커피, 초콜릿, 공간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제초콜릿을 비롯하여 초콜릿을 직접 녹여 만든 음료 ‘리얼딥(REAL DEEP)’, 그리고 초콜릿을 이용한 바리에이션 음료가 다양하며, 빈티지한 유럽풍 느낌의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자연소재의 마감재를 통해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