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2013년 야마하 리믹스(RMX) 드라이버' 출시

입력 2013-03-07 17:30
야마하가 탁월한 비거리를 자랑하는 '2013년 야마하 리믹스(RMX) 드라이버'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디자인부터 지루한 일상을 탈피한 독창적인 모습으로 마치 최신 전투기가 마하속도를 돌파하는 다이내믹한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야마하측은 "스포츠용품검사소(국민체육진흥공단 부설) 테스트 결과 '2013년 야마하 리믹스(RMX) 드라이버'가 시판 중인 제품들보다 최소 6.4야드, 최대 9.6야드 더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선보인 인프레스 X 드라이버 모델보다도 비거리가 8.1야드나 늘어난 것.







'2013년 야마하 리믹스 드라이버'는 헤드 웨이트의 조정기능이 추가되어 골퍼가 원하는 대로 헤드 웨이트를 변환시킬 수 있습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좀더 무겁게 해 비거리를 늘릴 수 있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가볍게 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 토우쪽 웨이트 장착을 통해 드로우와 페이스 구질을 실현할 수 있으며 웨이트 뿐만 아니라 샤프트도 골퍼가 선호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고, 신장에 따라 라이각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타구음도 개선해 상쾌한 금속음을 만들어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리엔트골프 (02)582-5787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