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 정례화

입력 2013-03-07 08:20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정부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발맞춰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정례화 합니다.



철도공단은 대전 본사에서 상담회를 개최한 후 매 짝수 달 마지막 주에 신기술인증제품(기술표준원), 우수조달물품(조달청), 구매조건부 개발제품(중소기업청) 등의 기술개발제품을 대상으로 분야별 구매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에게 생산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발굴된 우수제품에 대해선 설계 등에 반영, 철도건설사업 때 고품질자재를 쓸 예정입니다.



권영삼 한국철도시설공단 계약처장은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수급자간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시킬 것”이라면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제품에 대한 판로를 열고 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바탕도 갖춰 동반성장은 물론 철도산업발전에 이바지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